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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는 거짓말 안 한다"..일장기 붉은 원까지 보여 #MBC

"기계는 거짓말 안 한다"..일장기 붉은 원까지 보여
"기계는 거짓말 안 한다"..일장기 붉은 원까지 보여 |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어제 일본 초계기가 우리 함정을 향해 또 다시 위협 비행을 했다는 증거로 국방부가 오늘 사진 5장을 공개했습니다.
열영상 감시카메라, 또 캠코더로 촬영된 영상을 갈무리한 건데요.
얼마나 가까웠던지, 500 미터까지 접근했을땐 열영상 화면이 꽉 찰 정도였습니다.
또 이 초계기의 비행 고도가 200피트, 그러니까 60미터였다는 수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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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손석희 '폭행혐의' 내사.."사실무근, 취업청탁 협박받아"(종합) | 연합뉴스

프리랜서 기자가 손석희 JTBC 대표이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손 대표이사는 폭행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오히려 자신이 불법 취업 청탁과 함께 협박을 받았다며 상대방을 공갈 혐의로 고소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프리랜서 기자 A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일본식 주점에서 손 대표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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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예비소집 불참 쌍둥이 엄마 잡고 보니.."애 안 낳았다"(종합) | 연합뉴스

전남의 한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아이를 보내지 않는 쌍둥이 형제의 엄마가 경찰에 검거됐다.

이 여성은 쌍둥이를 출산한 적이 없으며 허위 출생신고를 해주면 돈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A씨는 2012년 11월 미혼인 상태로 쌍둥이 형제의 출생신고를 했으나 이달 초 영암의 한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아이들을 불참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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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동점골 오프사이드였다.. AFC 오심 인정 [GOAL LIVE] | 골닷컴

벤투호가 자칫 오심의 희생양이 될 뻔 했다.

바레인과의 16강전에서 허용한 동점골이 오프사이드 파울이 있었음이 뒤늦게 밝혀졌다.

바레인전에서 후반 나온 상대의 동점골이 오프사이다 파울이었다는 사실이었다.

그에 대한 주의점 등을 교육하는 자리에서 벤투 감독이 바레인의 동점골이 오프사이드였다고 이의를 제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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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종합) | 연합뉴스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부부와 10대 자녀 2명 등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5분께 화곡동의 한 아파트 안방에서 A(47·남)씨와 B(43·여)씨 부부와 이 부부의 아들(18), 딸(10)이 숨져 있는 것을 이 집에 같이 사는 A씨의 모친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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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타다 부상 당한 40대, 스키장 상대 손배소 패소 | 뉴스1

스키를 타다가 부상을 입은 40대 스키어가 스키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에서 패소했다.

수원지법 안양지원은 24일 스키어 A씨(46)가 경기 이천 소재 B리조트를 상대로 낸 1억16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스키장의 안전배려의무 위반과 A씨의 부상 사이에 인과 관계를 인정하기 부족하다"며 "A씨가 치료를 받은 병원에서는 사고 당시 바인딩이 풀렸을 경우 상해를 입지 않았을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판단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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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노인연령 65→70세 상향 위한 사회적 논의 필요"(종합) | 연합뉴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4일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노인연령 기준을 65세에서 70세로 단계적으로 높이는 방안에 대해 사회적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의 경우 공무원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노인연령 기준 논의를 적극적으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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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할 것" 정우성 빠른 사과, 또 한 번 입증한 가치(종합) | 뉴스엔

또 한 번 입증한 가치다.

이에 정우성의 개인 SNS에 해당 발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정중한 댓글이 달렸고, 정우성은 장문의 답 댓글로 사과했다.

정우성은 "애정 어린 우려가 담긴 지적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표현한 사람의 의도와 상관없이 받아들인 분이 불편하다면 그 표현은 지양되고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정우성의 빠른 인정, 빠른 사과가 반가운 것은 그동안 말 실수를 해 놓고 나몰라라 했던 유명 인사들이 워낙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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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손석희 JTBC 대표 '폭행 혐의' 내사..출석 요구 | 연합뉴스

프리랜서 기자가 손석희 JTBC 대표이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프리랜서 기자 A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일본식 주점에서 손 대표이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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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간 도로 점용' 서귀포KAL호텔 "원상복구 못 하겠다" | 연합뉴스

제주 서귀포KAL호텔이 33년간 공공도로를 무단점용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행정당국이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지만, 호텔 측이 이에 불응하며 원상복구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서귀포시는 호텔 측이 1985년부터 국토교통부 소유 공공도로 3필지를 무단 점용해 시설물을 설치하고 정원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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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불법취업 청탁받아..폭행의혹 제기자 고소"(종합) | 연합뉴스

손석희 JTBC 대표이사가 24일 불거진 지인 폭행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의혹을 제기한 사람을 고소했다고 밝혔다.

손 대표이사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A씨가 불법적으로 취업을 청탁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오히려 협박한 것이 이번 사안의 본질"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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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 출산 후 한 달만 복귀.."방송활동도 기대" 응원물결 [종합] | 엑스포츠뉴스

방송인 함소원이 출산 후 활동을 재개한 모습을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출산 후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은 함소원은 성원에 힘입어 약 1달 여 만에 촬영장으로 돌아오며 건강한 모습을 자랑했다.

달달한 '함진부부'의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너무 멋지다", "출산 후에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시길", "앞으로 방송활동도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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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일가족 4명 숨진 채 발견.."극단적 선택 추정"(종합2보) | 연합뉴스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부부와 10대 자녀 2명 등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5분께 화곡동의 한 아파트 안방에서 A(47·남)씨와 B(43·여)씨 부부, 이들 부부의 딸(18), 아들(10)이 숨져 있는 것을 이 집에 같이 사는 A씨의 모친이 발견해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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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JTBC 사장 폭행 시비..녹취록 공개 | MBN
【 앵커멘트 】 뉴스 앵커를 겸하고 있는 손석희 JTBC 사장이 폭행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한 술집에서 시비가 붙었다고 하는데, 피해자라 주장하는 사람은 "해당 사장에게 수차례 얻어 맞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김도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 상암동의 한 술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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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군대 안가면 무죄, 가면 유죄'..양심적 병역거부 재판 혼란 | 머니투데이

지난해 11월 대법원이 진정한 양심에 따라 병역거부를 했다면 무죄라는 판단을 내린 후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재판 중 마음을 바꿔 군대에 가겠다고 한 20대 남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지난해 11월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해 형사처벌 등 제재를 가해 병역 의무 이행을 강제하는 것은 양심의 자유 등 기본권에 대한 과도한 제한이나 기본권의 본질적 내용에 대한 위협이 될 수 있다"면서 양심에 따른 진정한 양심적 병역거부는 무죄라는 취지의 판결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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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위대 수장 "위협비행 안 했다..한국, 냉정한 대응해야" | 연합뉴스

일본 자위대의 수장인 가와노 가쓰토시(河野克俊) 통합막료장(합참의장격)이 24일 해상자위대 초계기의 위협 비행이 있었다는 한국 군 당국의 발표에 대해 위협비행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가와노 통합막료장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결코 상대에게 위협을 가하는 비행은 하지 않았다"며 "한국측에 냉정한 대응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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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검사사칭은 방송국 PD..허위사실 공표 아냐" | 뉴스1
(성남=뉴스1) 유재규 기자 = "직접 '검사사칭'은 2002년 당시, 나를 인터뷰 했던 담당 PD인 최모씨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 검사사칭 문제를 다룬 4차 공판이 24일 오후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1시간30여분간 진행됐다.
이날 이 지사는 지지자들로부터 환호를 받으며 오후 1시54분께 3호 법정(형사심리 1부)으로 들어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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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폭행' 양진호 재판 20분만에 종료.."변호사 선임 못해"(종합) | 뉴스1

직원 갑질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전 회장에 대한 첫 공판이 24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열렸지만 20여분만에 종료됐다.

재판부는 이날 오전 10시17분께 양씨에 대한 재판을 개시했지만 양씨가 공판기일인 이날까지 변호인을 선임하지 못해 재판은 20여분만 진행됐다.

양씨가 선임하려던 변호인은 이주형 변호사로 전해졌지만 이 변호사는 이날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랜드캐니언 추락 대학생 모교, 의대교수 현지 보내기로(종합2보) | 연합뉴스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에도 미국 그랜드캐니언에서 추락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진 대학생 박준혁(25) 씨를 도우려는 동문과 각계각층의 온정이 잇따른다.

24일 박씨가 재학 중인 동아대학교는 이날 학생처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연 뒤 학교 차원에서 대표 계좌를 만들어 후원금을 모금에 나섰다.

의대 교수와 학생처장을 조만간 미국 현지로 보내 박씨 상태도 살필 예정이다.

앞서 수학과 학생과 교수들은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300만원 정도를 박씨 가족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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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맞은 문대통령, 대전 빵집서 '깜짝' 생일케이크 선물 받아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67번째 생일을 맞은 24일 대전에서 '깜짝' 생일케이크를 선물로 받았다.

계산이 끝나자 빵집 직원들이 문 대통령 얼굴 그림이 놓인 케이크와 함께 "사랑하는 대통령님. 생일 축하합니다"라고 노래를 부르며 등장했다.

문 대통령은 생일을 축하해 준 직원들, 빵집 안에 있던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날 문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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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日 초계기 근접 위협비행 사진 공개..60m 초고도 근접 | 머니투데이

국방부가 지난 23일 남해 이어도 인근 해상에서 일본 초계기가 우리 해군의 대조영함을 근접 위협비행하는 장면을 담은 사진 5장을 24일 공개했다.

대조영함은 일본 초계기가 함정 상공을 선회비행하는 장면을 광학카메라와 캠코더에 담았다.

앞서 일본 초계기는 23일 오후 2시 3분쯤 거리 약 540m, 고도 약 60m로 근접 위협비행을 했다.

아래 사진은 국방부가 공개한 사진(5장)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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